유진투자증권, 일본 주식 중개 서비스 개시

입력 2012-11-0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5일부터 국내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일본 주식 중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주식 거래처럼 실시간 시세 및 체결 여부 확인과 일중 데이트레이딩이 가능하며 유진투자증권의 제휴사인 아이자와 증권의 투자 정보와 뉴스도 제공받는다. 또한 수수료는 3000엔인 최저수수료 수준으로 낮춰 소액 투자자들도 부담 없이 매매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원화 강세에 따라 해외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들에게 현지 증권사가 선별한 10~20개의 유망 종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보유 종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자와 증권 이이다 리서치센터장은 “일본 주식은 오랜 불황의 여파로 역사적인 저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불황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으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며 “한국투자자들이 당사 애널리스트가 리서치를 기반으로 직접 기업을 탐방, 분석해 엄선한 종목들을 통해 높은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주식투자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 (www.eugenefn.com)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7,000
    • +3.48%
    • 이더리움
    • 2,725,000
    • +8.74%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12.29%
    • 리플
    • 1,870
    • +9.36%
    • 솔라나
    • 110,900
    • +9.26%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0
    • +0.42%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9.11%
    • 체인링크
    • 12,690
    • +7.27%
    • 샌드박스
    • 82.63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