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내달 LPG 공급가 동결

입력 2012-10-31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1은 11월 LPG 공급가격을 이달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LPG 판매가격은 프로판 1344.4원(㎏), 부탄가스 1730원(kg)을 유지하게 됐다.

E1측은 "국제 LPG가격이 오른데다 지난달 가격 결정 때 인상 요인의 절반만 반영해 11월 ㎏당 130원의 인상요인이 발생했지만 택시 등 LPG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LPG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가 매월 한 차례 확정하는 공급가가 그대로 국제 LPG 가격으로 통용되는 가격결정 구조다.

수입업체는 매월 말 수입가격에 환율,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다음 한 달치 공급가격을 정한다.

#E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3,000
    • +0.27%
    • 이더리움
    • 2,65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06%
    • 리플
    • 1,527
    • -0.78%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3
    • +0.7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34%
    • 체인링크
    • 11,670
    • -1.1%
    • 샌드박스
    • 59.54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