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직원 힐링프로그램 ‘해피마인드’ 운영

입력 2012-10-3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에서 부부 및 자녀까지 확대 실시 계획

웅진코웨이가 임직원의 고민 해결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해피마인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해피마인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통해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밝고 즐거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코웨이 임직원라면 누구나 서울 및 지방 거점에 위치한 12곳의 상담기관에서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직원들이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비밀 유지 아래 상담이 진행되며 업무 스트레스에 대한 상담뿐 아니라 대인관계, 가정문제 등 개인생활에서 겪고 있는 갈등이나 고민에 대한 상담도 받아 볼 수 있다. 아울러 성격유형 검사(MBTI), 다면적 인성검사(MMPI) 등의 전문적인 심리검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는 “임직원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업무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조직의 친밀감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이번 힐링프로그램 도입으로 직원들이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이를 통해 조직 내 응집력도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웅진코웨이는 ‘해피마인드’ 프로그램 대상을 임직원에서 부부 및 자녀로까지 확대 실시하여 가족친화기업의 의무를 다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8,000
    • +0.1%
    • 이더리움
    • 3,04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98%
    • 리플
    • 2,030
    • -0.44%
    • 솔라나
    • 127,500
    • +1.19%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72%
    • 체인링크
    • 13,2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