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원주혁신도시 이전 규모 확대

입력 2012-10-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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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이 강원도 원주혁신도시로의 이전 규모를 확대한다.

광해관리공단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건축 연면적 1469㎡, 대지면적 3806㎡를 추가 반영한 지방이전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전 시기는 2014년 하반기다.

광해관리공단 관계자는 “본사 지방 이전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다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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