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창립 50주년기념‘사랑의 집짓기’실시

입력 2012-10-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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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지난 20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소외계층 자립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는 춘천(20명), 천안(20명), 군산(30명), 진주(30명) 각 지역별로 총 100명의 고객 및 현대증권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랑의 집짓기운동 연합회 (주)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약 2/3이상 완성된 집의 마무리 공사를 실시했다. 현대증권은 또‘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 후 사회공헌 단체에 기부금도 전달 했다.

김신 사장은 “어려운 때 일수록 함께 힘을 합치고 땀을 흘려야 한다” 며 “현대증권은 추후에도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이웃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올라캠페인을 통한 기부금을 적립해 올 연말 기부할 계획이며 독도사랑 기부금 조성, 자선 물품을 모아 기부하는 아름다운바자회, 각 본부별 지역 복지관 봉사활동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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