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 아웃도어용 보온병 5종 출시

입력 2012-10-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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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유리는 이달말 아우트로(outtro) 보온병 5종을 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우트로 보온병은 기존 에코 컬러에서 스트로베리 핑크, 바닐라 스노우, 스위트 초콜릿, 만다린 오렌지, 하모니 등 5가지 컬러를 지원한다. 겉병과 속병 사이에 외부 열전도를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동(銅) 도금과 게타 방식의 이중진공 기술로 한층 강화된 보온력을 자랑한다.

또 겉뚜껑과 속마개 이중 잠금 처리로 내용물이 새지 않고 360도 어느 방향으로나 내용물을 쉽게 따라낼 수 있으며, 속마개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원터치 방식으로 한 손으로 손쉽게 열 수 있으며, 대용량에는 탈부착형 끈과 접이식 손잡이를 적용했다. 특히 메탈 소재의 750ml 보온병에는 2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더블 컵이 내장돼 많은 인원이 사용하기에 좋다. 몸체 하단부의 넓고 깊은 물결무늬는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아우트로 보온병 5종 세트는 350ml의 컴팩트한 사이즈부터 죽이나 국물 있는 음식을 휴대할 수 있는 1500ml의 용량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정구승 마케팅팀장은 “요즘같은 날씨에는 보온병이 외출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선보이는 아우트로 보온병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따뜻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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