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료 밀린 린제이 로한, 결국 몸으로 떼우기로

입력 2012-10-18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이 밀린 숙박료를 갚기 위해 강행군에 나설 전망이다.

로한은 지난 8월 자신이 머물던 로스엔젤레스의 최고급 호텔 샤토 마몽에 4만6000달러(약 5000만원)의 숙박료를 내지 못해 출입금지를 당했다.

결국 로한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리즈앤딕’ 제작사가 숙박료를 갚아주는 조건으로 작품 홍보 활동을 적극 하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들은 외출 금지 당했던 로한이 최근 외출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면서 이것이 사실일 것이라고 전했다.

로한은 조만간 바바라 워터스가 진행하는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6,000
    • +0.6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6,4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3%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