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료 밀린 린제이 로한, 결국 몸으로 떼우기로

입력 2012-10-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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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이 밀린 숙박료를 갚기 위해 강행군에 나설 전망이다.

로한은 지난 8월 자신이 머물던 로스엔젤레스의 최고급 호텔 샤토 마몽에 4만6000달러(약 5000만원)의 숙박료를 내지 못해 출입금지를 당했다.

결국 로한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리즈앤딕’ 제작사가 숙박료를 갚아주는 조건으로 작품 홍보 활동을 적극 하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들은 외출 금지 당했던 로한이 최근 외출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면서 이것이 사실일 것이라고 전했다.

로한은 조만간 바바라 워터스가 진행하는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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