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글로벌 파이낸스誌 선정 ‘한국내 최우수 은행상’ 수상

입력 2012-10-1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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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13일 일본 동경 소재 ‘외국 언론 클럽(Foreign Correspondents’ Club)’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誌 주최 시상식에서 한국내 최우수 은행(World’s Best Emerging Market Banks in Asia 2012, Korea Category)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파이낸스誌는 세계 163개국 5만 여명의 주요 경제전문가들이 구독하는 세계적 권위의 경제 전문지로서 매년 초에 세계 각 지역 및 국가별로 올해의 최우수 은행 등을 선정·발표하고 IMF/World Bank 연차회의 기간에 시상식을 거행하고 있다.

글로벌 파이낸스誌는 “외환은행은 자산, 수익성, 전략,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그리고 혁신적인 상품 등의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고 한국내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시장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외환은행은 앞서 글로벌 파이낸스誌 선정 최우수 외국환 은행(Best Foreign Exchange Bank in Korea)상과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상을 11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파이낸스誌로부터 외환은행이‘한국내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상은 그 동안 외환은행 전 직원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물이기에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외환은행은 지난 13일 일본 동경 ‘외국 언론 클럽’에서 열린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誌 주최 시상식에서 자산, 수익성, 전략,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혁신적인 상품 등의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한국내 최우수 은행(World’s Best Emerging Market Banks in Asia 2012, Korea Category)”으로 선정되어,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조셉 히라푸토( Joseph D. Giarraputo) 글로벌파이낸스지 발행인(사진 왼쪽)과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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