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태도 논란 "또?"…딕펑스 김태현 위로의 손길 뿌리쳐…

입력 2012-10-14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슈퍼스타K4 첫 번째 탈락자가 된 이지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동료 참가자가 위로하며 어깨를 두드리자 손을 뿌리치며 알 수 없는 말을 내뱉았기 때문이다.

12일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서 이지혜는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렀지만 첫번째 탈락자가 됐다.

이지혜는 그동안 태도 논란에 “방송에서 말조심 해야 할 것 같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MC 김성주가 마무리 멘트를 하면서 문제의 장면이 포착됐다.

이씨는 자신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하는 딕펑스 포컬 김태현의 손을 뿌리쳤고 어떤 말은 내뱉았다. 이 때문에 김태현은 당황스러운듯 멋적은 표정을 보였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매회 저런 애들 꼭 한명씩 있어”,“어디에나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 마음에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듯”,“탈락했으니 예민했을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그동안 수려한 외모와 달리 ‘돌발 행동’,‘거친 말투’ 등으로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3,000
    • -0.04%
    • 이더리움
    • 2,90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5
    • -0.15%
    • 솔라나
    • 123,400
    • -1.12%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