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각종 음원차트 1위 석권

입력 2012-10-12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가수 케이윌(본명 김형수·31)의 신곡 '이러지마 제발'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1일 발표한 케이우리의 3집 파트 1의 타이틀곡 '이러지마 제발'은 12일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의 실시간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케이윌은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가슴이 뛴다' '니가 필요해' '선물' '러브 119' 등 새 음반을 낼 때마다 전곡을 히트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이러지마 제발'은 힙합 리듬에 복고풍의 포크 기타가 어우러진 곡으로 노랫말에는 이별의 순간이 생생하게 담겼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케이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인 서인국과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 CF계에서 주목받는 신인 연기자 안재현이 출연해 삼각 러브 스토리를 연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5,000
    • +0.33%
    • 이더리움
    • 3,008,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900
    • +1.0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82%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