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 "거북이 멤버에게 폭행 당해"

입력 2012-10-12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의 임선영이 팀에서 강제 탈퇴 당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임선영은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거북이 멤버들에게 폭행을 당했었다"고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임선영은 "나는 오디션으로 들어갔고 나머지 멤버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었다. 보컬이라 당연히 관심을 더 받게 됐었는데 그걸 질투했었다"며 "마찰은 점점 심해졌고 생방송 전 음식을 주문할 때 숟가락이 날아오기도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 때는 언니 오빠들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상태로 다시 화장을 하고 무대를 섰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제 훌훌 털어버리세요" "내가 더 열받네요" "속상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선영이 속한 5남매(임선영 최정빈 박영환 김연준 정혜원)가 거북이의 '사계'를 불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1.82%
    • 이더리움
    • 2,50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3.36%
    • 리플
    • 1,702
    • +2.53%
    • 솔라나
    • 99,800
    • +4.07%
    • 에이다
    • 252
    • +3.7%
    • 트론
    • 470
    • -3.09%
    • 스텔라루멘
    • 28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50
    • +1.17%
    • 체인링크
    • 11,850
    • +3.22%
    • 샌드박스
    • 78.12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