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머리 잘린 고양이의 분노, "머리카락 남겨달라고 했다냥"

입력 2012-10-12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앞머리카락이 잘린 고양이의 분노한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앞머리 잘린 고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 등장한 고양이는 검은색과 흰색 털이 절묘하게 매치돼 있다.

특히 고양이의 불만 가득한 표정은 방금 앞머리를 일자로 자르고 머리 스타일 만들기에 실패해 분노한 손님을 연상케 한다.

누리꾼들은 “앞머리 잘린 고양이 몽실언니 머리스타일이네요” “앞머리 잘린 고양이 표정에 불만이 가득” “앞머리 잘린 고양이 뱅스타일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2,000
    • +2.03%
    • 이더리움
    • 3,12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06%
    • 리플
    • 2,071
    • +2.22%
    • 솔라나
    • 132,300
    • +4.42%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24
    • -0.93%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87%
    • 체인링크
    • 13,690
    • +3.9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