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막내동생(김성주) 고마워…대성그룹 주 ‘상한가’행진

입력 2012-10-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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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새누리당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되면서 전날 일제히 상한가로 마감한 대성그룹 계열사 주가가 장 시작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 6분 대성홀딩스는 전일대비 14.96% 올라 8760원에 거래되면서 250일 최고가를 경신했다. 대성산업도 장 시작부터 14.99%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성합동지주 역시 14.99% 올랐고, 대성에너지도 14.94% 올라 상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김 회장이 고 김수근 대성그룹 명예회장의 셋째딸이어서 대성그룹주가 박근혜 테마주로 묶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란 게 증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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