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정무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7명 종합감사 재출석 요구

입력 2012-10-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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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가 11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되고도 출석하지 않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7명에 대해 오는 23일 종합감사시 재출석을 요구하도록 의결했다.

정무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또 해당 증인들이 종합감사에도 불참할 경우, 청문회 출석을 요구키로 합의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등 이날 국감 주요 증인 7명은 일제히 해외출장을 이유로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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