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사용자 검열 없다”주장

입력 2012-10-11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위터가 특정 인물의 게시글이나 계정을 삭제한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오스만 라라키 트위터 해외사업담당 부사장은 11일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트위터는 다양한 소통의 장일 뿐 게시글에 대한 편집권은 갖고 있지 않다”며 “내용에 대한 검열 및 모니터링은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는 특정 인물을 겨냥한 듯한 트위터 이름을 만든 사용자의 계정을 트위터 본사가 임의로 차단했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부정적인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라라키 부사장은 “깨끗하고 투명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적인 가이드라인은 갖고 있다”면서도 “실제 한국 정부로 부터 계정 차단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다는 얘기를 들은 바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3,000
    • +1.2%
    • 이더리움
    • 3,40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0.59%
    • 리플
    • 2,011
    • -0.98%
    • 솔라나
    • 135,200
    • +0.97%
    • 에이다
    • 295
    • -2.32%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4%
    • 체인링크
    • 15,800
    • -0.88%
    • 샌드박스
    • 49.31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