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맨디무어 vs 여신 한혜진, “같은 바이올렛, 다른 느낌”

입력 2012-10-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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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맨디무어(왼쪽), 한혜진/뵈브 클리코&크루그,연합
시크한 샴페인의 대명사 뵈브 클리코가 주최한 ‘제 3회 뵈브 클리코 로스앤젤레스 폴로 클래식 2012’가 지난 6일, 윌 로저스 주립 역사 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할리우드의 디바 요정 맨디무어가 참석해 청순하면서도 큐트한 느낌의 바이올렛 드레스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얼마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한혜진의 바이올렛 드레스가 우아한 여신의 느낌을 자아낸 것과 비교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레드카펫 바이올렛 컬러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레이첼 조, 나초 피구에라스 그리고 뵈브 클리코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맨디무어를 비롯, 할리우드의 스타 셀마 블레어, ‘트와일라잇’ 애슐리 그린, ‘그레미 아나토미’ 엘렌 폼페오, ‘히어로즈’ 알리 라터, 스타일리스트 레이첼조, 빅토리아 시크릿 톱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 수많은 VIP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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