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일진설 해명'…"탑이 나보고 일진이냐고"

입력 2012-10-1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에서 한지혜 아역으로 출연한 아역 배우 출신 김유정이 자신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 3주년 특집에 출연한 김유정은 “최근 함께 영화를 찍고 있는 그룹 빅뱅의 탑 오빠가 내게 ‘너 혹시 일진이니?’라고 묻더라”며 재미있는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이어 “탑 오빠가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검색해 본 것 같다”면서 “내 이름을 인터넷에 치면 연관검색어로 ‘김유정 일진’이 뜬다. 째려 보는 눈빛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일진설을 해명했다.

김유정은 자신에 대한 또 다른 루머도 해명했다.

그는 “인터넷에 보면 김유정이 사인을 해주면서 500원, 100원 씩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면서 “대체 내가 왜 돈을 받고 사인을 하겠냐”며 황당해 했다.

이날 방송은 김유정의 일진설 해명 등 여러 스타들이 자신에 대한 루머 해명에 힘입어 전국 시청률 8.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9,000
    • +1.13%
    • 이더리움
    • 2,63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3%
    • 리플
    • 1,739
    • +0.93%
    • 솔라나
    • 110,800
    • +5.02%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95
    • +1.02%
    • 스텔라루멘
    • 325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4.49
    • +2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