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일본투자기업 초청 세미나 개최

입력 2012-10-10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지난 9일 을지로 본점에서 일본투자 기업고객 경영진을 초청,‘일본투자기업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10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엔고, 지진 등 일본 기업들의 해외 생산기지 설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개최됐다. 특히 이를 돕기 위해 일본 기업들이 한국시장 진출 시 필요한 법무, 세무 관련 최신 정보뿐만 아니라 외환은행의 경쟁력 있는 외국인투자기업 금융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일본의 대한국 직접투자는 22억달러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7% 급증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등 우리나라 외국인투자시장에서 영향력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총 80여 일본투자 기업고객이 참석한 이 세미나는 6개 세션으로 이루어졌으며, 외환은행의 한국경제 및 엔화환율전망, 환리스크 헷지 방안, 수출입금융 및 전자금융 등에 대한 설명 이외에, 외부 전문가의 노동 관련 법률사례(법무법인 율촌), 세법 개정안(삼일회계법인)에 대한 열띤 강의가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세미나는 한국어와 일본어 2개 국어로 진행됐다.

▲지난 9일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일본투자기업 초청 세미나'에 일본투자 기업고객의 경영진 약 8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시장 진출 시 필요한 법무, 세무 관련 최신 정보뿐만 아니라 금융서비스에 대한 내용 등을 경청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5,000
    • +1.32%
    • 이더리움
    • 2,61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30
    • +1.05%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25%
    • 샌드박스
    • 94.6
    • +23.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