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 “싸이 영입 논의된 바 없다”

입력 2012-10-0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싸이가 아버지 회사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디아이 측이 일축했다.

5일 일부언론은 가수 싸이가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아버지 박원호 씨가 대표이사 회장을 맡은 반도체 부품제조업체 디아이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 근거로는 디아이가 지난 2008년 주주총회 당시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음반제작 및 유통 사업,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 공연제작 및 대행 사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는 점. 싸이가 YG엔터테인먼트와 2010년 계약할 당시 별도의 전속계약금을 받지 않고 언제든 자신이 원할 때 위약금 없이 독립할 수 있다는 조건을 포함시켰다는 점 등이 제시됐다.

하지만 이에 대해 디아이 관계자는 “싸이가 디아이로 소속사를 변경하는 것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며 “추측성 기사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싸이와 YG엔터테인먼트 측과의 계약내용도 전혀 모르고 알 필요도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아이는 매매거래가 재개된 5일 역시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주가급등으로 지난 2일 디아이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하고 4일 하루 매매거래를 정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3,000
    • +0.79%
    • 이더리움
    • 3,09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54%
    • 리플
    • 1,728
    • +3.41%
    • 솔라나
    • 126,300
    • +1.85%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93%
    • 체인링크
    • 15,020
    • -0.2%
    • 샌드박스
    • 61.31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