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19대 국회 첫 국감

입력 2012-10-04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선후보 검증 놓고 여야공방 거셀 듯

19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국감이슈는 △대선후보 검증 △재계 증인채택 △현 정부 실정 △경제민주화 등 4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타깃으로 ‘노무현 정권 실정론’과 도덕성 문제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문 후보가 대표 변호사로 있던 법무법인 ‘부산’이 참여정부 시절 급성장한 배경을 캐기 위해 노 전 대통령 조카사위인 정재성 ‘부산’ 대표 변호사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해서는 산업은행의 안랩(옛 안철수연구소) 투자 과정 뇌물제공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헐값 인수 의혹 등을 따진다. 정무위에서 이홍선 전 나래이동통신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아울러 안 후보의 재벌 회장 구명 탄원서를 비롯한 브이소사이어티 활동, 서울 사당동 재개발아파트 ‘딱지’거래 및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 논란 등을 다룰 계획이다.

이에 맞선 민주당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과거사 문제 및 친·인척 비리 의혹을 부각시킬 태세다. 특히 정무위에서 박 후보의 조카사위 박영우 대유신소재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등 정무위, 지경위, 국토해양위, 문방위, 환노위 등 주요 5대 상임위에서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주요 임원 100여명을 증인 및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청한 상태다. 특히 이상득 전 의원과 관련,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1,000
    • +0.76%
    • 이더리움
    • 3,08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07%
    • 리플
    • 1,720
    • +1.96%
    • 솔라나
    • 125,800
    • +1.62%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5
    • +1.16%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7%
    • 체인링크
    • 14,930
    • +0.2%
    • 샌드박스
    • 61.11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