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후성, 화재 악재에도 2%대 상승

입력 2012-10-0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성이 공장 화재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후성은 전일대비 2.03%(140원) 오른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 송동헌 연구원은 “지난 3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곳은 반도체 특수가스인 삼불화질소(NF3)를 운반 차량에 충전하는 설비”라며 “공장 내 별도로 위치해 있어 생산라인 및 타품목에 대한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송 연구원은 이어 “충전소 및 운반차량 복구로 일시적인 공급 차질이 예상되나, 복구 기간이 일주일 내외로 짧고 NF3는 올해 연간 매출 비중 10.8%, 영업적자가 예상되는 품목으로 실적 영향은 극히 미미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4,000
    • +4.16%
    • 이더리움
    • 2,748,000
    • +9.48%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11.18%
    • 리플
    • 1,926
    • +12.17%
    • 솔라나
    • 112,700
    • +10.38%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7
    • +25.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7.78%
    • 체인링크
    • 12,750
    • +7.59%
    • 샌드박스
    • 82.89
    • +7.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