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윙크 해명 "당시엔 여자친구 없었고…"

입력 2012-10-02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가 윙크 세리머니를 해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용대는 "세리머니를 생각하면 게임을 잘 못 푼다. 그래서 원래 세리머니를 생각 안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선보였던 윙크 세리머니에 대해 물어보자 이용대는 "그때도 생각 안 하고 들어갔는데 나도 모르게 윙크가 나왔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대는 "당시에는 여자친구가 없었고 어머니께 한 것"이라고 고백하며 "사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했다. 금메달 딸 거라는 생각도 안 했는데 끝나고 전광판에 내 얼구이 보이는 순간 윙크했다"라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용대 윙크 다시 보고 싶어" "윙크 나한테 한 번 해줬으면" "지금은 여자친구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정재성 선수가 정대성으로 표기되는 자막 실수가 벌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1,000
    • -0.74%
    • 이더리움
    • 3,01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20
    • -1.03%
    • 솔라나
    • 126,300
    • -0.32%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12%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