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B광주은행, ‘KJB 두루모아 외화적금’ 출시

입력 2012-10-0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오는 4일부터 환율변동에 따른 환리스크를 줄이면서 외화를 적립할 수 있는 ‘KJB 두루모아 외화적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은행권의 외화유동성 확충을 주문한 정부시책에 맞춰 개발된 이 상품은 자동이체 신청시 지정한 환율보다 낮은 경우에만 입금이 돼 환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 가입통화와 다른 통화로도 외화를 인출할 수 있으며 만기 전 3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계약기간 및 자동이체 신청, 외화대출 보유 등에 따라 최대 0.3%의 우대금리 및 다양한 환율 우대 혜택을 가입 고객에게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통화는 미국 달러화, 유로화, 일본 엔화다. 계약기간은 6개월 이상 2년 이내로 자유적립과 정액적립 중 선택할 수 있다.

고재욱 KJB광주은행 외환영업부장은 “KJB 두루모아 외화적금을 통해 외환 실수요자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환상품 개발을 통해 외환거래 고객이 필요로하는 금융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1,000
    • +2.41%
    • 이더리움
    • 3,492,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
    • 리플
    • 2,139
    • +1.76%
    • 솔라나
    • 129,300
    • +2.62%
    • 에이다
    • 377
    • +3.2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8%
    • 체인링크
    • 14,010
    • +2.4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