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보시라이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사법처리 본격화할 듯

입력 2012-09-30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30일(현지시간)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자격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충칭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보 전 당서기의 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직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 전 당서기가 형사상 불기소 특권을 갖는 전인대 대표 자격을 잃음에 따라 그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앞서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지난 28일 보시라이의 공직을 박탈하고 출당 조치하는 쌍개 처분을 내렸기 때문에 이번 조치는 정해진 수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2,000
    • +1.81%
    • 이더리움
    • 2,649,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342,900
    • +11.04%
    • 리플
    • 1,844
    • +6.71%
    • 솔라나
    • 109,000
    • +5.83%
    • 에이다
    • 278
    • +8.59%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0
    • +7.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00
    • +6.82%
    • 체인링크
    • 12,480
    • +4.09%
    • 샌드박스
    • 81.76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