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정체 풀려…서울→부산 5시간

입력 2012-09-29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3시간·광주 4시간30분·강릉 2시간20분

추석 연휴 첫날인 29일 혼잡하던 고속도로가 오후 늦게 정체가 풀리면서 대체로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부산 5시간, 대전 3시간, 광주 4시간30분, 강릉 2시간20분, 목포 5시간3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안성분기점~안성나들목 4.52㎞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 비봉나들목~행담도휴게소 35.54㎞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10~30㎞대로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에서도 남천안나들목~정안나들목 16.36㎞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 오창휴게소~오창나들목 5.11㎞ 구간과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 방향 상주나들목~상주터널북단 12.97㎞ 구간도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부터 서서히 정체가 풀려 지금은 대체로 차량 흐름이 원활한 상황"이라며 "내일은 오전 10시에서 11시부터 서울 방향 귀경 차량이 몰리기 시작해 저녁 무렵에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1,000
    • +0.52%
    • 이더리움
    • 2,68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35,900
    • +7.08%
    • 리플
    • 1,855
    • +4.8%
    • 솔라나
    • 110,400
    • +3.95%
    • 에이다
    • 266
    • +0.76%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18
    • +1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3.76%
    • 체인링크
    • 12,390
    • +1.31%
    • 샌드박스
    • 80.58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