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귀성행렬 시작, 정체 구간 증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입력 2012-09-28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격적인 퇴근시간이 시작되면서 귀성길 정체도 본격화되고 있다. 오후 6시를 넘어서면서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도로 시작점에서 부터 남천안 나들목까지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도 서서울요금소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시속 30㎞의 거북이 주행이 계속되고 있다. 영동선 역시 강릉방향 만종분기점까지 정체구간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도 하행선 모두 정체를 빚고 있다.

한편 6시 현재 서울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7시간, 광주는 5시간40분, 목포까지는 6시간, 강릉은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7,000
    • -1.17%
    • 이더리움
    • 3,420,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2,076
    • -2.08%
    • 솔라나
    • 125,700
    • -2.33%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14%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