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상대편 클럽을 빌려서 플레이

입력 2012-09-28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반 경기자의 퍼트를 그린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퍼터로 몸을 받치고 있었는데 체중을 견디지 못했는지 갑자기 퍼터가 확 구부러지고 말았다.

퍼트를 할 수가 없게 돼 동반 경기자로부터 퍼터를 빌려서 쳤다.

이제까지의 규칙으로는 플레이어는 14개 이내의 클럽에 있어서 보충 또는 대체는 코스에서 플레이 중인 사람에게서 빌지 못한다(제4조)고 되어 있었다. 반칙은 2타 부가를 물고 1홀 이상 그대로 플레이하면 4타부가(2홀분)를 한도로 하는 벌타가 붙었었다.

그러던 코스 안에서 플레이 중의 사람에게서 클럽을 빌려도 괜챦게 됐다. 다만 빌려준 쪽의 플레이어는 그 클럽을 사용할 수 없는 규정이다. 그러나 퍼터 이외라면 “사용하지 않으니까 빌려 주겠다”는 것이 가능한 셈이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8,000
    • -3.24%
    • 이더리움
    • 2,403,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281,200
    • -2.6%
    • 리플
    • 1,614
    • -2.95%
    • 솔라나
    • 100,900
    • -3.07%
    • 에이다
    • 217
    • -4.41%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75%
    • 체인링크
    • 11,000
    • -3.93%
    • 샌드박스
    • 75.21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