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S전자 시절 상사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욕했다"

입력 2012-09-25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정형돈이 데뷔 전 회사 생활을 공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그는 “S전자 Q.A(Quality Assurance)팀에서 6년 7개월 간 근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회사에서 그가 맡은 일은 신제품을 사전에 테스트 하는 일이었다.

특히 정형돈은 ‘직장상사를 흉보다 짤렸다’는 이경규의 질문에 “직장상사가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욕을 한 적은 있었다. 하지만 퇴사 이유는 복합적이었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인기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불안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8,000
    • -0.58%
    • 이더리움
    • 2,593,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0.73%
    • 리플
    • 1,716
    • -0.92%
    • 솔라나
    • 110,700
    • +1.65%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67%
    • 샌드박스
    • 85.04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