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발 훈풍에 ↑

입력 2012-09-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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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 성공 개발 기대에 강세다.

대우인터내셔널은 19일 오전 10시 현재 한국·대신·KTB증권을 중심으로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1300원(3.39%) 오른 3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권해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의 적극적인 CSR 활동이 미얀마 정부와의 우호적 관계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얀마 가스전의 성공적 개발은 대우인터내셔널이 향후 미얀마 내 신규 사업 개척 및 확보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또 “미얀마 가스전에 대한 주요 투자가 마무리되는 2014년부터는 현금 기준 매년 연평균 약 4000억원이 넘는 금액이 유입될 것”이라며 “이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보다 다양한 대규모 자원개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국내 대표 자원 개발업체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할 전망”이라고 분석하고 종합상사 최선호주로 꼽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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