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지하철 5호선 매장 철수

입력 2012-09-17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일레븐이 지하철 5호선 역사에 입점한 매장 47개의 운영권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지하철 일부 역사에 입점한 매장을 철수하는 것은 임대료 부담이 크고 관련매출이 가두점보다 20~30% 낮아 수익성이 악화됐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도시철도공사는 5호선 운영권을 재입찰에 부칠 예정이다

반면 세븐일레븐은 각각 35개, 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6, 8호선 계약은 연장한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2007년 5~8호선 역사 내 편의점의 5년간 운영권을 700억여원에 낙찰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0,000
    • +3.92%
    • 이더리움
    • 2,738,000
    • +9.21%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13.12%
    • 리플
    • 1,912
    • +12.01%
    • 솔라나
    • 112,800
    • +10.81%
    • 에이다
    • 278
    • +11.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4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