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프엑스 빅토리아, 시선 압도 공항 패션 선보여

입력 2012-09-17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나비컴
아이돌 그룹가수 f(x)의 빅토리아가 가을 여신의 자태를 보여주는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빅토리아는 지난 14일, 오전 ‘2012 케이팝 뮤직 인 차이나’ 공연을 위해 상해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을 떠나는 빅토리아는 시크하고 에지 있는 블랙 컬러를 활용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제공=나비컴
이날 빅토리아는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일이 아닌 투명 메이크업에 선글라스를 쓴 채 출국 길을 나섰다. 상의와 하의, 슈즈까지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해 유독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편안하고 에지 있게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빅토리아는 함께 출국 길을 나섰던 아이돌 스타 중 단연 돋보이는 매력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절제된 디테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백을 어깨에 살짝 걸쳐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움 느낌을 강조했다. 빅토리아가 선택한 숄더백은 여권, 책, 선글라스 케이스 등 필수 아이템들이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실용적인 사이즈로 공항 패션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빅토이라가 선택한 백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가을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올 블랙 공항 패션의 포인트 역할로 충분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중국 드라마 ‘애정틈진문(잃어버린 성의 왕자)’의 촬영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57%
    • 이더리움
    • 3,375,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06%
    • 리플
    • 2,095
    • -1.6%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95%
    • 체인링크
    • 13,510
    • -2.1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