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3 효과와 중국 부양책 기대-현대證

입력 2012-09-17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7일 기아차에 대해 중국 시장의 경쟁은 더욱 증가할 것이지만 10월부터 K3 신차 출시 효과로 평균 인센티브 상승폭은 그리 크지 않고 풀가동에도 문제가 없으며 내년 상반기 중국 정부의 부양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를 들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했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재 중국 DYK 공장의 생산성은 여타 해외공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풀가동 중”이라며 “올해의 생산과 판매는 연초 목표인 46만대를 뛰어넘어 47만대도 가능할 것이고 내년에는 50만대 이상도 생산가능 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번 국내 주간 연속2교대 협상에서 당초 회사 제시안보다 시간당 생산 향상이 10%가량 덜 되어 국내 생산능력 향상이 당초 계획에 못 미칠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설비 증설 등으로 차질분의 상당부분은 만회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4,000
    • -3.04%
    • 이더리움
    • 2,91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75%
    • 리플
    • 2,007
    • -2.67%
    • 솔라나
    • 125,100
    • -3.62%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54%
    • 체인링크
    • 12,940
    • -3.79%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