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나 북경스타일 찍다가 공안한테 잡힐 뻔했다"

입력 2012-09-15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이 중국인으로 오해 받아 중국 공안에게 붙잡힐 뻔한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형돈 데프콘 하하 노홍철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북경스타일’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실제 중국을 찾았다.

이들은 현지인스럽게 복장을 갖추고 천안문 광장을 거닐었다. 이 장면에서 제작진은 정형돈을 비추며 ‘북경 정씨’라고 방송을 내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은 갑작시 제작진에게 “내가 공안에게 붙잡혔던 것 아냐”며 “중국인 같아 보이는데 왜 중국말을 못하냐고 붙잡더라. 그래서 난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사람이다고 해명해 겨우 풀려났다”며 웃지 못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로 구성된 ‘무도스타일’ 팀과 함께 시청자 투표로 우승을 가리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30,000
    • +0.31%
    • 이더리움
    • 4,58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53%
    • 리플
    • 3,021
    • -1.92%
    • 솔라나
    • 206,900
    • +3.09%
    • 에이다
    • 573
    • +0%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56%
    • 체인링크
    • 19,420
    • +0.21%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