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QE3 훈풍에 단숨에 급등

입력 2012-09-14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 훈풍에 힘입어 단숨에 265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선물지수는 14일 전거래일대비 7.85포인트(3.03%) 오른 266.60을 기록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3차 양적완화 결정에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6.25포인트 오른 265.00으로 개장했다.

장 초부터 개인이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를 견인했다. 오후들어 외국인까지 매수에 가담하면서 상승탄력은 더 커졌다. 반면 기관은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563계약, 400계약을 사들였고 기관은 1944계약을 팔아치웠다. 시장 베이시스가 +1.58을 기록한 가운데 차익거래 4541억원, 비차익거래 7929억원 순매수로 총 1조2471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18만9832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만3544계약 늘어난 9만8798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0,000
    • +3.85%
    • 이더리움
    • 2,738,000
    • +9.08%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13.19%
    • 리플
    • 1,914
    • +12.06%
    • 솔라나
    • 112,800
    • +10.81%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1
    • +2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4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