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 13마리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부지 서식

입력 2012-09-12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생태원 조성·생물 서식지 복원 추진

▲'용화실 못' 인근에 자리잡은 원앙들의 모습. (사진 환경부)
천연기념물인 원앙 13마리가 충청남도 서천 국립생태원 부지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부는 서천의 국립생태원 터에 원앙 13마리가 둥지를 틀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봄 생태원 부지에 원앙 한 쌍이 처음 모습을 나타냈고 올해는 이곳에서 새끼를 쳐 가족이 13마리로 늘었다.

원앙들이 터를 잡은 곳은 ‘용화실 못’으로 지은 지 100년이 넘은 ‘용화실 방죽’을 생태적으로 복원한 자리다.

환경부 관계자는 “외래종이 많고 식생이 단순한 용화실못에 다양성과 안정성을 높인 결과다. 앞으로 생태원 조성과 함께 생물 서식지 복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4.39%
    • 이더리움
    • 3,050,000
    • -6.53%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3.49%
    • 리플
    • 1,668
    • -5.33%
    • 솔라나
    • 122,500
    • -4.45%
    • 에이다
    • 247
    • -6.79%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0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05%
    • 체인링크
    • 14,600
    • -5.5%
    • 샌드박스
    • 58.38
    • -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