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1위 부자, 루이뷔통 회장 투자관련설 부인

입력 2012-09-11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최대 갑부인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 그룹 회장의 벨기에 국적 신청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 1위 부자인 브뤼셀 랑베르 그룹의 알베르 프레르 회장이 자신과 아르노 회장과의 합작투자 관련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벨기에 금융지주회사인 '브뤼셀 랑베르 그룹'을 이끌고 있는 프레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11일자 르 피가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회사는 1982년 이후 안정된 상태라며 "현재 다른 회사와 진행하고 있는 합작 프로젝트는 없다"고 전했다.

프레르 회장의 이 같은 발언은 아르노 회장이 사업상의 이유로 벨기에 국적을 신청했다고 밝힌 이후 나돈 아르노 회장의 브뤼셀 랑베르 그룹 투자설을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두 회장은 보르도 인근의 유명한 샤토 슈발 블랑 와이너리를 공동 소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3,000
    • -0.23%
    • 이더리움
    • 2,57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1.98%
    • 리플
    • 1,707
    • -2.07%
    • 솔라나
    • 104,100
    • -1.33%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329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1.47%
    • 체인링크
    • 11,890
    • -1.49%
    • 샌드박스
    • 76.38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