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코스피, 빅 이벤트 앞에두고 관망세 마감

입력 2012-09-10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동시만기일 등 빅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4.88포인트(-0.25%) 내린 1924.7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 1485억원, 654억원 어치의 주식을 팔았고 외국인은 2138억원 순매수세를 보였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는 158억원, 비차익거래는 214억원 매수우위를 보이며 총 372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의료정밀이 7%이상 큰폭으로 상승했고 종이목재, 건설업등이 1% 이상 오르며 마감했다. 반면 섬유의복, 의약품, 전기가스 등은 소폭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역시 혼조세였다. 삼성전자는 보합으로 마쳤고 현대차, 포스코, 신한지주 등만이 소폭 올랐을 뿐 기아차,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대다수는 하락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392개 종목은 오름세였다. 하한가 없이 415개 종목은 주가가 하락했으며 88개 종목은 보합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해 5100선 붕괴…증시 역대 최대 하락률[메가 검은 수요일]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이스라엘, 이란 지하 핵시설 공격…중동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긴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8,000
    • +0.88%
    • 이더리움
    • 2,90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62%
    • 리플
    • 1,990
    • -0.05%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3.2%
    • 체인링크
    • 12,850
    • +0%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