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펀드' 설정액 1천억원 돌파

입력 2012-09-1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세계 시장에서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거두고 있는 '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채권)'가 설정액 1000억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전 세계 다양한 섹터에 분산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변동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안정성이 높은 선진국 국채와 한국 국공채 및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는 동시에 이머징 국채와 회사채, 소버린채권, 하이일드채권 등에도 투자해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운용한다.

수익률은 연초 이후 8.25%를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2년과 3년 수익률이 각각 15.27%, 33.31%를 기록하는 등 장단기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임덕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이사는 "변동성 높은 시장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 및 기관들의 관심이 이 펀드로 이어지며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며 "'시중금리+α' 를 추구하는 대표상품으로 이 펀드가 자리잡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5,000
    • -0.78%
    • 이더리움
    • 3,365,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038
    • -0.59%
    • 솔라나
    • 123,800
    • -0.8%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4%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