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당 지도부, 안철수 진상조사위 만들고 야단법석”

입력 2012-09-08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 경선 후보는 8일 “안철수 교수를 둘러싼 진실공방에 당 지도부가 진상조사위를 만들고 야단법석”이라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경선이 한창인데 일부 국회의원들은 당 바깥의 사람을 대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무리 안 교수가 연대와 단일화의 대상이라 하더라도 당의 경선을 들러리로 만들고 선출될 우리 후보의 경쟁력을 상처 내는 이런 부적절한 행동이 웬 말이냐”며 “당의 분란은 위험수위를 넘었다. 국민경선을 국민이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5,000
    • +4.08%
    • 이더리움
    • 3,684,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5.18%
    • 리플
    • 2,003
    • +5.87%
    • 솔라나
    • 157,200
    • +5.93%
    • 에이다
    • 324
    • +7.64%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1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560
    • +6.42%
    • 샌드박스
    • 53.39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