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소찬위, ‘나가수’ 새 가수 초대전 1위 ‘본무대 진출’

입력 2012-09-02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소찬휘 오른쪽=더원 사진=MBC 제공
가수 더원과 소찬위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 본무대 진출이 확정했다. 2일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새 가수 초대전 A조와 B조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본무대에 경연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A조 경연에서 1등를 차지한 더원은 유리, 고유진, 어반자카파, 게이트플라워, 지영선과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선보인 더원은 “누구나 힘든 사연이 있는데, 노래할 수 있는 자리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B조 경연에서 1등을 한 소찬휘는 타루, 빨간우체통, 리사와 경쟁했다. 전영록의 ‘불티’를 시월한 록 창법으로 부른 그녀는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후 “본선 무대에서 여러분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기쁘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원과 소찬휘의 합류로 9월에는 김연우, 이영현, 국카스텐, 서문탁, 한영애, 윤하, 변진섭, 박상민, 정엽, 더원, 소찬휘가 대결을 펼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4,000
    • +0.56%
    • 이더리움
    • 3,43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3%
    • 리플
    • 2,112
    • +1%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05
    • +1%
    • 트론
    • 518
    • -0.38%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50
    • +7.34%
    • 체인링크
    • 15,550
    • +1.9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