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시설 5곳 예약제서 추첨제로 전환

입력 2012-09-0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포 난지 축구장ㆍ시민의 숲 바비큐장ㆍ서울숲 다목적구장 등

마포 난지 축구장과 시민의 숲 바비큐장 등 서울시 공공시설 5곳이 이달부터 선착순 예약제에서 추첨제로 바뀐다.

서울시는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지 30초 안에 마감되는 인기시설을 더 많은 시민이 골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이같이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추첨제로 변경되는 시설은 마포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을 비롯해 시민의 숲 가족 바비큐장, 서울숲 다목적구장, 영등포구청 풋살경기장(이상 주말 이용분), 월드컵경기장 풋살구장(평일 야간)이다.

다만 주말과 평일 야간 등 추첨제가 적용되는 시간 외에는 기존처럼 선착순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또 이들 공공시설을 한번 이용하면 그 달에 다시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

추첨제 예약은 기존처럼 서울공공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시설별 관리기관이 1주일 전이나 3일 전에 추첨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이용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9,000
    • +3.23%
    • 이더리움
    • 3,423,000
    • +10.0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75%
    • 리플
    • 2,252
    • +8.06%
    • 솔라나
    • 139,600
    • +7.38%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
    • 체인링크
    • 14,610
    • +7.8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