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돌발발언 “어릴적 엄마 지갑에서…”

입력 2012-09-01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스펀치 캡처)

엠블랙 이준의 돌발발언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스펀지’에 출연한 이준이 어렸을 적 나쁜 버릇을 밝혔다.

이날 이준은 어릴 적 거짓말한 적 있냐는 MC이휘재의 질문에 “ 엄마 지갑에서 몇 천 원을 훔친 적 있다”고 돌발 발언했다.

이준의 예상치 못한 솔직 발언에 이휘재는 어렸을 때부터 도벽이 있었던 것 아니냐며 무서운 기세로 몰아붙였고, 이에 이준은 어릴 적 순간의 실수였다며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 돌발발언에 누리꾼들은 “이준 완전 솔직하다”, “어릴 때 다 그렇지 뭐”, “당황해하는 모습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8,000
    • +1.25%
    • 이더리움
    • 3,44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256
    • +1.39%
    • 솔라나
    • 139,400
    • +0.87%
    • 에이다
    • 427
    • +1.43%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70
    • +1.0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