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제2의 보아였지만… ‘슈퍼스타K 4’ 불합격

입력 2012-09-01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슈퍼스타K 4' 방송캡처
가수 죠앤이 엠넷 ‘슈퍼스타K 4’에서 불합격의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2주 동안 죠앤의 출연과 가창 모습을 보여준 ‘슈퍼스타K 4’는 31일 방송 분을 통해 합격 여부를 공개했다.

지난주 빅마마 멤버 이영현의 ‘체념’을 부른 죠앤은 컨디션 난조로 불안한 음정으로 노래해 심사위원단의 표정이 굳은 바 있다. 이승철은 “이곳은 냉정한 곳이다. 정말 노래 잘 하는 친구들이 많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평가하며 불합격을 주었다. 윤건은 “선배 가수기도 하지만 좀 더 노력해야 한다. 또한 죠앤은 이곳이 아니더라도 가수로 다시 활동할 기회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무대 뒤로 내려간 죠앤은 “또 가족들 마음만 아프게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죠앤은 2001년 ‘퍼스트러브’로 데뷔한 이후 ‘제2의 보아’라는 찬사와 함께 스타 반열에 올랐으나 소속사와의 불화로 가요계를 떠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48,000
    • -1.16%
    • 이더리움
    • 3,40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0
    • -1.54%
    • 솔라나
    • 124,300
    • -1.51%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