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슈스케4' 지원, 심사위원도 깜짝

입력 2012-08-18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엠넷
가수 죠앤이 엠넷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서울 예선에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슈스케4'에는 10년 전 '제 2의 보아'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 죠앤이 지원한 모습이 방영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죠앤은 지난 2001년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해 '퍼스트 러브(First Love)', '순수', '햇살 좋은 날' 등을 히트 시키며 인기가수 반열에 올라 섰던 가수.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댄스, 인형 같은 외모로 당시 '제 2의 보아'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슈스케4' 관계자에 따르면 예선 현장에 죠앤이 등장하자 죠앤을 기억하고 알아 보는 사람들로 오디션장이 술렁였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죠앤은 활발히 가수 활동을 하던 당시보다 더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든 이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특히 이승철 심사위원과 싸이 심사위원이 오디션을 보러 온 죠앤을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며 "오랜만에 죠앤을 만난 싸이 심사위원은 어디 갔다 온것이냐며 몇 년 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친 죠앤을 무척 반가워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엄친아 로이킴, 애로송 가수 정희라, 백지영 가이드송을 불렀던 앨리스, 강용석 전 국회의원, 연축성 발달장애를 극복한 연규성 등의 참가자들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21,000
    • -1.42%
    • 이더리움
    • 2,442,000
    • -7.95%
    • 비트코인 캐시
    • 334,500
    • -9.72%
    • 리플
    • 1,692
    • -3.53%
    • 솔라나
    • 98,050
    • -4.43%
    • 에이다
    • 247
    • -9.85%
    • 트론
    • 491
    • -1.01%
    • 스텔라루멘
    • 307
    • -0.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00
    • -6.31%
    • 체인링크
    • 11,370
    • -5.25%
    • 샌드박스
    • 80.92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