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올해 3조5000억 추가 지원

입력 2012-08-3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경제위기 장기화로 기업지원 확대

KDB산업은행은 30일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올해 자금공급 규모를 3조5000억원 증액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자금공급 계획이 기존 37조8000억원에서 41조300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조치는 세계경제 위기 장기화를 대비해 취약업종 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사전적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유로존 재정위기로 촉발된 세계경제 침체 개선에는 장기간의 시일 소요 예상된다”며“취약업종의 침체로 내수경제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방지하고 미래 국가경제 성장잠재력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자금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체적 업종별 지원 방안은 조선사의 제작금융 5000억원, 해운사 선박금융 1000억원, 기업 정상화 지원에 4000억원, 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 등에 2조5000억원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13,000
    • +3.82%
    • 이더리움
    • 3,590,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0.41%
    • 리플
    • 1,960
    • +7.99%
    • 솔라나
    • 154,000
    • +6.13%
    • 에이다
    • 307
    • +5.1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9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13%
    • 체인링크
    • 16,910
    • +4.64%
    • 샌드박스
    • 51.25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