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이성민 과거 회상 “송선미 무서웠어”

입력 2012-08-28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골든타임’ 캡처
이성민이 송선미와의 과거 시절을 회상했다.

28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골든타임’ 15회에서는 인혁(이성민)이 은아(송선미)와의 옛 생각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캐나다로 떠날 준비를 하는 은아를 보며 인혁은 과거 은아를 무서워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인혁이 중증외상 코디네이터로 들어오고 한 달이 됐는데도 일만하자 은아는 “저희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게 어디 가서 2시간 만 자고 오세요”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인혁은 “나는 괜찮으니까 중환자실 다시 가봐야 돼요. 나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인혁은 한 달간 야근만 시키고 불안해서 계속 닦달했던 옛 생각을 떠올리며 자신을 몰아붙인 은아가 무섭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골든타임’에서는 다리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가 의식을 회복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3.16%
    • 이더리움
    • 2,9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31
    • +2.11%
    • 솔라나
    • 127,100
    • +3.08%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
    • 체인링크
    • 13,230
    • +2.4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