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나이트 에이지’ 전세계 본격 진출

입력 2012-08-28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임업체 ㈜조이맥스가 자사의 글로벌서비스플랫폼 GSP(Global Service Platform)을 통해 신작‘나이트 에이지’의 공개테스트에 들어갔다.

28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나이트 에이지’는 라이딩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하 MMORPG)로,‘라이딩 배틀’,‘대규모 공성전’, 펫을 육성하는 ‘푸파 시스템’ 등 다양한 미션을 제공한다.

조이맥스는 북미, 유럽 지역의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는 8월 말을 기점으로 학생들을 상대로 새 학기 시즌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본격적인 신작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조이맥스 측은“전세계 200여개 국가에 동시 서비스 가능한‘GSP’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주 지역과 유럽, 동남아, 이슬람 권 지역을 모두 아우르는 전 방위 마케팅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라며“9월 독일 게임박람회‘게임스컴’ 참가에 이어 10월에는 터키‘GameX’과 브라질 ‘BGS’등 해외 게임쇼에 잇달아 참가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나이트 에이지’는 28일 현재 유명 온라인 게임 웹진‘MMOSITE.COM’에서 추천 게임 2위를 기록중이다.


대표이사
이길형, 손면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본점소재지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9,000
    • -0.09%
    • 이더리움
    • 3,0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5
    • -0.89%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