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정우 “어머니 카드 미국서 펑펑 썼는데...”

입력 2012-08-28 0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캡쳐)
하정우가 IMF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하정우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IMF로 인해 집안이 빚더미에 시달렸던 당시에 대해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정우는 “대학교 입학 후 어학연수를 위해 뉴욕으로 떠났는데 IMF로 인해 갑작스럽게 집안이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올라앉았다“고 과거 집안 사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하정우는 “학교 연습실에 남아 연기를 위해 고민했다”라고 밝힌 뒤 “20대의 시련 또한, 배우가 되기 위한 기가 막힌 과정이었다”고 회상하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5,000
    • +0.25%
    • 이더리움
    • 3,02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14%
    • 리플
    • 2,035
    • -0.15%
    • 솔라나
    • 127,500
    • +1.03%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6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