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기성용, "부상 입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

입력 2012-08-27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성용
축구 국가대표선수 기성용이 부진했던 당시 부상을 입게해달라고 매일 기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기성용 특집 2편이 방영됐다.

이날 기성용은 셀틱 선수 시절 벤치에만 앉아있는 신세에 옛 감독에게 "돈 안받아도 좋으니까 저 좀 데려가 경기에 뛰게 해달라"라고 요청했다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그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다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다. 그는 "부상을 당해야지만 경기를 뛰지 않을때 핑계거리가 생긴다. 멀쩡한데 벤치에 있는 게 칭피했다"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1,000
    • +0.02%
    • 이더리움
    • 3,00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6,400
    • +0.48%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9.06%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