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시드니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심사위원 참가

입력 2012-08-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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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신인 그룹 뉴이스트가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위해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

지난 24일 시드니 UNSW대학 에서 열린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뉴이스트는 완성도 높은 파워풀한 무대와 심사평을 선보이며 호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호주 내 K-POP을 확산하고 한류 컨텐츠 및 한국 문화에 대해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노래와 커버댄스 2개 부분으로 나눠 온라인을 통해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20팀의 참가자가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앞서 데뷔한지 이제 막 5개월이 지난 뉴이스트가 지난 일본, 태국 프로모션에 이어 이번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심사를 통해 첫 방문했다. 공항에서부터 많은 팬 분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한글로 정확하게 쓴 플랜카드까지 만들어 응원하는 등 많은 호주 팬 분들이 뉴이스트에게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호주뿐만 아니라 뉴이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개최하는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전 세계 10개국 11개 도시에서 2차 본선을 개최한다. 각 나라별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에게는 한국을 여행하고 평소 좋아하는 K-POP 가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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